아이스크림 월드컵

아이스크림 월드컵은 메로나·월드콘·붕어싸만코·투게더·빠삐코처럼 편의점과 마트에서 흔히 보는 아이스크림 16가지를 둘씩 비교해 최애 아이스크림을 뽑는 이상형 월드컵입니다. 4강·8강·16강으로 할 수 있고 끝나면 전체 순위가 나옵니다.

아이스크림 월드컵 지금 순위

아직 집계된 판이 없습니다. 첫 판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결과는 전체 순위에 쌓입니다.

아이스크림 월드컵 진행 방법

시작하면 아이스크림 두 개의 이름 카드가 나옵니다. 지금 냉동고 앞에 섰다면 손이 먼저 갈 쪽을 고르면 됩니다. 이긴 아이스크림이 다음 대결로 올라가고 마지막에 하나가 남으면 우승입니다. 실수로 눌렀다면 「되돌리기」로 한 단계씩 돌아갈 수 있습니다.

종류별로 나눠 보면

후보 16가지는 먹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막대 아이스크림끼리는 맛으로, 콘과 튜브가 맞붙으면 먹는 재미로 고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색은 종류별로 달라서 어떤 종류가 결승에 자주 오르는지도 한눈에 보입니다.

과일 맛과 초코 맛, 무엇이 강할까?

메로나·수박바·죠스바·스크류바처럼 과일 향이 나는 쪽과, 돼지바·누가바·빠삐코·월드콘처럼 초코가 들어간 쪽은 취향이 확실히 갈립니다. 팥이 들어간 비비빅·붕어싸만코, 밤 맛 바밤바처럼 고소한 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체 순위표의 승률을 보면 어느 쪽이 첫 대결에서 강한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 적은 회사 이름

각 카드에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곳을 빙그레·롯데·해태처럼 브랜드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회사 이름이 바뀌거나 합쳐진 경우가 있어 제품 포장에 적힌 회사명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맛있게 보관하려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 얼음 알갱이가 커져 식감이 거칠어집니다. 사 온 뒤에는 되도록 빨리 냉동실에 넣고, 문을 여닫을 때 온도가 오르내리는 냉동실 문 쪽보다 안쪽 깊은 곳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투게더처럼 통에 든 아이스크림은 먹고 난 뒤 뚜껑을 꼭 닫아 두어야 표면이 마르거나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튜브형은 손의 온기로 조금 녹인 뒤 짜 먹으면 부드럽고, 콘은 과자가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 것이 맛있습니다. 이런 먹는 재미의 차이가 월드컵에서 종류끼리 맞붙을 때 선택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간식 월드컵

아이스크림 다음에는 과자 월드컵이나 디저트 월드컵으로 이어서 해 보세요. 달지 않은 쪽이 당긴다면 과일 월드컵도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월드컵 후보 16가지

자주 묻는 질문

아이스크림 월드컵 후보는 무엇인가요?

메로나, 월드콘, 붕어싸만코, 투게더, 비비빅,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 돼지바, 설레임, 브라보콘, 누가바, 탱크보이, 바밤바, 빠삐코, 더위사냥 16가지입니다.

아이스크림 사진은 왜 없나요?

포장 디자인은 각 회사의 것이라 쓰지 않고, 이름과 만든 회사·종류(바·콘·튜브 등)를 카드로 보여 줍니다.

아이스크림 월드컵 1위는?

판마다 우승 아이스크림이 집계되어 전체 순위 페이지에서 우승 횟수와 승률을 볼 수 있습니다.

대결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시작할 때마다 후보를 무작위로 섞어 대진을 짭니다. 그래서 판마다 결승 대진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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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