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월드컵

빵 월드컵은 크루아상·베이글·식빵·바게트·시나몬롤처럼 빵집에서 자주 집는 빵 16가지를 사진으로 둘씩 비교해 최애 빵을 뽑는 이상형 월드컵입니다. 4강·8강·16강으로 할 수 있고 끝나면 사람들이 고른 빵 순위가 나옵니다.

빵 월드컵 지금 순위

아직 집계된 판이 없습니다. 첫 판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결과는 전체 순위에 쌓입니다.

빵 월드컵 하는 법

강수를 고르고 시작하면 빵 사진 두 장이 나옵니다. 쟁반에 하나만 담을 수 있다면 고를 빵을 누르세요. 이긴 빵이 다음 대결로 올라가고, 마지막에 남은 빵이 우승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준우승과 4강에 오른 빵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식사빵 대 간식빵

후보는 끼니로 먹는 빵과 간식으로 먹는 빵을 섞었습니다.

담백한 식사빵과 달콤한 간식빵이 맞붙으면 아침에 하느냐 오후에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버터 빵끼리 붙으면

크루아상·브리오슈·휘낭시에는 모두 버터가 듬뿍 들어가지만 식감이 다릅니다. 크루아상은 결이 바삭하게 부서지고, 브리오슈는 폭신하고 부드러우며, 휘낭시에는 겉이 쫀득하고 속이 촉촉한 구움과자에 가깝습니다. 셋이 같은 판에 나오면 내가 바삭한 쪽을 좋아하는지 촉촉한 쪽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동네 빵집 빵과 베이커리 카페 빵

모닝빵과 고로케처럼 오래된 동네 빵집에서 늘 보던 빵과, 캄파뉴·치아바타·포카치아처럼 베이커리 카페에서 많이 보이는 빵을 함께 넣었습니다. 익숙한 빵과 요즘 빵이 맞붙으면 어느 쪽이 이기는지, 전체 순위표의 승률로 비교해 보세요.

빵을 맛있게 보관하는 법

빵은 냉장실에 두면 오히려 빨리 딱딱해집니다. 하루 이틀 안에 먹을 빵은 실온에서 봉지에 넣어 두고, 그보다 오래 둘 빵은 한 번 먹을 만큼 잘라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린 빵은 실온에서 잠깐 녹인 뒤 토스터나 오븐에 데우면 갓 구운 느낌이 꽤 살아납니다. 바게트·캄파뉴·치아바타처럼 겉이 단단한 빵은 비닐보다 종이봉투에 두어야 겉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크루아상은 다시 데우면 결이 바삭하게 돌아오고, 고로케처럼 튀긴 빵은 전자레인지보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낫습니다.

다음 월드컵

달콤한 디저트가 궁금하다면 디저트 월드컵, 빵과 함께 먹을 과일은 과일 월드컵에서 골라 보세요.

빵 월드컵 후보 16가지

자주 묻는 질문

빵 월드컵 후보는 무엇인가요?

크루아상, 베이글, 모닝빵, 식빵, 캄파뉴, 바게트, 마늘빵, 스콘, 시나몬롤, 프레첼, 휘낭시에, 머핀, 포카치아, 브리오슈, 고로케, 치아바타 16가지입니다.

빵 월드컵 1위는?

판마다 우승 빵이 집계되어 전체 순위 페이지에서 우승 횟수와 승률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크나 마카롱은 없나요?

케이크·마카롱 같은 디저트는 디저트 월드컵에 따로 모았습니다.

한 판에 얼마나 걸리나요?

16강은 열다섯 번 고르면 끝나서 보통 1~2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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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