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카드놀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솔리테어(클론다이크)는 엎어진 카드를 뒤집어 가며 같은 무늬를 A부터 K까지 모으는 가장 익숙한 카드놀이입니다. 1장 뒤집기가 쉽고 3장 뒤집기가 어렵습니다. 프리셀은 처음부터 모든 카드가 펼쳐져 있어 운보다 계산이 중요합니다. 게임 번호가 같으면 같은 배치가 나오므로 친구와 같은 판을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 카드놀이는 두 벌 104장으로 K부터 A까지 같은 무늬 묶음을 만들어 걷어 내는 게임이며, 1무늬·2무늬·4무늬로 난이도가 나뉩니다.
처음이라면 무엇부터 할까요?
규칙을 익히기에는 솔리테어 1장 뒤집기가 가장 편합니다. 막히면 되돌리기로 몇 수 전으로 돌아가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 익숙해지면 프리셀로 넘어가 빈 칸을 아껴 쓰는 연습을 하고, 오래 붙잡고 싶을 때는 스파이더 2무늬가 적당합니다.
휴대폰에서도 카드놀이가 되나요?
네. 카드 크기를 화면 폭에 맞춰 계산하므로 휴대폰에서도 모든 줄이 한 화면에 보입니다. 카드를 손가락으로 끌어 놓거나, 한 번 눌러 갈 수 있는 곳으로 자동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