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승소
2심 패소 - 은행에서는, 상기 고객에게 원금이랑 다 갚으라고 함.
위에처럼, 피해자가 언론에 제보.
이후에 은행 반응은,
대출된 돈 받지 않겠다고 함.
실수 인정, 기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타이밍이 아니었기에,
'저기가 어느 은행이지?'
에 부담을 느낀 듯...?
그리고,
법원 판결에서 웃긴게....
위조된 신분증 경우,
주소가 완전 틀렸는데,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 식이 었음.
ex) 노량진 -> 노렁진 // 방배동 -> 방배돔
담당자가 신분증 한번 도 안 봤다는 소리.
문제는,
저 은행 말고도,
여러 은행에서 대출 해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