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작자든 유포자든 고소당할 수 있을만한 사항인 것 같네요?
도자기 식기 -> 저렴한 유약으로 환경호르몬
스테린리스 식기 -> 금방 녹슨다. 중금속 살살 녹는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모든 식기류, 조리도구는 식품검사를 통해 납, 카드뮴, 비소 등 유해물질에 대한 검사를 모두 받은 제품인데 근거도 없이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식의 내용은 다이소측이 충분히 허위사실로 고소할만해 보입니다.
추가로 샤워호스 중 내부 재질이 금속으로 되어있는 호스도 있나요??
스텐제품 녹스는 거, 테이프 얇은 것, 이어폰 쓰레기 인 건 경험해봐서 아는데
모기향은 바퀴벌레가 비실비실 기어나올정도로 강하고,
금속샤워호스도 내부는 PVC호스가 들어 있고,
다이소 도자기 그릇은 소비자고발에서 한국도자기꺼는 납성분이 나왔는데 다이소 싸구려는 안나왔었습니다.
강하게 만들려니 유약에 납을 넣은건데 대충 만들다보니 오히려 유약에 납을 안넣는거라고 대신 잘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