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약간 다른이야기긴 한데
대전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차대도 주변상인들 보호를 이유로
신고를 반려시켜버리는 동네라
교통문화가 진짜 대도시인가 싶은 동네입니다.
중앙선도 그냥 넘어다니고
유턴 좌회전 겸용가면 유턴할 차는 분리봉 끝나는 자리에 서있음 앞에 비워놓고
이유가 동시에 다돌다 시피하니 사고 방지를 위해선 아예 그러는게 나음
그런다고 서울처럼 지옥같은 정체도 없음
도로에서 교통경찰을 찾기 어렵고, 있어도 단속도 안 하는 유명한 동네죠.
심지어 교통경찰 차량 바로 건너편에서 대놓고 신호위반 하는 차량도 봤었죠. 당연히 단속하려고 차갈 줄 알았는데 그냥 두더군요. ㅎ 대단한 동네...
수차례 교통법규위반 차량 단속을 요청했는데, 대전은 할 생각이 없는 건지...나태 그 자체죠.
그리고 점심시간이 무슨 치외법권의 시간인지, 점심 시간이면 불법주차도 단속 안 하고, 최근에는 심지어 어린이보호구역도 단속 유예한다고 했죠. 참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