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본 일본쪽 반응??
출처는 유튜브 박가네
일뽕 있는 사람이라고도 캅니다만 이 주제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일본인들중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하네요.
일본쪽에서도 넷플 1위 했지만 판타지라고 합니다.
이건 우리도 판타지라고 보는데 그 시각의 차이가 존재 하는것 같습니다.
Wbc 일본쪽 야구팀 관계자가 학폭 논란 안우진씨 옹호하는 기사입니다.
추신수가 발언해서 욕 먹은거와 똑같은 논리인데 어린시절 실수이고 그걸 가지고
지금까지 와서 논란 만드는건 아니다라는 인터뷰입니다.
저 사람 개그계쪽 유명한 사람인데 21년도 이재영 이다영 선수 학폭논란에 프로 선수 자격박탈 주제로 쟤네들끼리 토론 했다 합니다.
또한, 어린시절 폭력 행사한걸 어디까지 올라갈지 완전한 피해자 가해자 단언할수 있는가라며 반문하는데
저 인간 어린시절 장애인 친구 폭력행사 하면서 괴롭혔는데 그 친구 엄마는 친한친구인줄 알고 따뜻이 대해줬다고 하며 지나간 일이다라며 치부합니다.
우리나라였으면 어땠을까요? 영구제명 까진 아니더라도 당분간 못 나올게 확실합니다.
일본 연예계 프로스포츠계에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가하는 폭력이 잘못됐다고 인정 하지만 피해자가 그때의 일로 복수하기 위해 날을 세워 수년전 수십년전 일을 꺼내어 복수 한다는건 또 다른 괴롭힘이고
그 에너지를 다른곳에 쏟아야 한다고 과거 한부분 실수를 용서하지 못하고 저러다면 또다른 가해자가 된다?? 고 생각하는 니뽄인들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작년 이지메로 자살한 중학생인데
해당 학교 교사? 교감? 한 말이랍니다.
"가해자에게도 미래가 있다"
우리나 일반서구 기준에서는 법제도나 실력 행사로 가해자에 대한 복수는 못할지라도 사회 구성원들이 피해자를 옹호하는 한편 가해자에 비판을 용인하는데 비해
일본 사회에서는 결을 달리한다고 하나요?
오랜시간 노력해서 이뤄낸 가해자의 사회적 지위가 한번의? 실수로 폄하되어선 안된다는 논리가 사회 저변에 깔려있다고 캅니다.
양키 문화라고 어린시절 방황하던 시기 있을수 있는 일이다라고 치부 한다고 합니다. |